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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고르는 안목에 대한 이야기.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건네는 매거진입니다.
나일론 백 유행과 리에디션 트렌드를 분석한다. 가벼움과 실용을 택한 나일론 가방 트렌드를 인그레인의 살롱드루반과 화이트에이지 큐레이션으로 읽는다.
주말 나들이 크로스백, 핸즈프리로 가벼운 하루를 완성하는 살롱드루반 씬별 추천. 바스락 나일론 크로스백 RBB-238과 2WAY RBB-237로 주말 가방을 고르는 법.
15인치 노트북 백팩을 매일 지고 다닌다면, 어깨 부담을 설계로 덜어낸 화이트에이지 오피스 백팩이 답이다. 미야비에 체압분산 소재와 노트북 실측 기준까지 정리한 인그레인 픽.
오피스룩 가방 고르는 법과 직장인 코디 공식을 정리했다. 정장, 비즈니스 캐주얼, 노트북 출근까지 TPO별 비즈니스 백 매칭 지식을 담았다.
일본 가방 브랜드 포터 요시다, 마스터피스, 아넬로 등 대표 5곳의 특징을 큐레이션했다. 밀리터리 헤리티지부터 도시 기능성, 일상 실용까지 각 브랜드의 결을 비교한다.
2026 컬러 트렌드의 중심 버터옐로우와 2025 모카무스를 색 이론으로 풀고, 가방에 적용하는 법을 안내한다. 시즌 컬러를 가방 한 점으로 들이는 큐레이터의 조합법.
장마철 주말에 어울리는 방수 백팩을 찾는다면. 화이트에이지 MOD.NAVY는 내수압 20,000mm 이상의 sympatex® 원단과 미야비에 어깨패드로 젖지 않는 하루를 설계한다.
5만원대 데일리 토트백을 찾는다면. 에디터가 2주 실사용한 살롱드루반 RBB-243 토트백, 7만 5천원 가성비와 바스락 나일론의 경량감을 짚었다.
체형별 가방 크기 고르는 법을 비율 공식으로 3분 정리했다. 키 작은 체형의 중간 사이즈부터 볼륨 체형의 구조감 코디까지, 브랜드 무관 가방 사이즈 코디 지식을 담았다.
에르메스 켈리백은 원래 삭 아 데페슈였다. 그레이스 켈리의 1956년 사진에서 시작돼 1977년 공식 명칭이 된 아이코닉 백의 역사를 짚는다.
화이트에이지 라인 차이를 방수와 내구성 기준으로 정리했다. MOD.NAVY는 sympatex 방수, GEX는 코듀라 내구성이며 미야비에 소재는 두 라인 모두에 채용된다.
머스타드 가방으로 무채색 여름 코디에 포인트 하나를 더하는 법. 여름 숄더백과 포인트컬러 코디, 살롱드루반 바스락 나일론 백까지 컬러 큐레이션으로 정리했다.
스트랩 하나로 숄더백과 크로스백을 오가는 살롱드루반 2WAY 활용법. 주말 데일리백 크로스백 코디를 세 가지 상황으로 제안한다.
어깨 안 아픈 백팩을 찾는다면 화이트에이지의 미야비에를 보자. 매트리스와 의료 현장에 쓰이던 체압분산 소재를 어깨끈에 넣은 반전의 설계 이야기.
매일 드는 가방은 결국 세 가지로 갈립니다. 인그레인의 안목으로 결론부터 정리했어요.